[iAd 사례] QR Code Reader & Scanner 아이폰 앱의 iAd 성과
iAd가 출범한지 1년이 훨씬 지난 현재 애플이 iCloud 등 새로운 결과물을 쏟아내며 iAd는 사람들의 관심에서 자연스레 멀어졌다. 하지만 최근 한 앱 개발사가 자신들의 앱에 iAd를 9개월간 탑재하고 얻어낸 결과를 공개했다. 이 앱은 QR Code Reader & Scanner 라는 것인데, QR코드를 스캐닝 하는 한 화면으로만 구성된 아주 단순한 앱이다. 개발자인 Big In Japan은 이 단순한 앱에 iAd만을 넣고 얻어낸 결과를 아래와 같이 공개했다.
- 382,211 total downloads.
- 2,000-3,000 downloads per day currently.
- 563,909 iAd impressions
- 19.61% iAd fill rate
- $27.69 Average iAd eCPM
- 29,147 iAd Clicks
- 5.17 % iAd CTR
- $15,613.79 iAd Profit
- $75.80 iAd Profit Per Day
이 정도면 이 앱의 iAd는 매우 준수한 성적으로 보인다. 5.17%의 CTR과 월 평균 $1700의 광고 수익이 났고, 노출수는 무려 563,909회였다. 물론 아직까지도 iAd가 6개국에서 제한적으로 서비스가 되고 있고, 안드로이드와 다른 모바일 체제의 모바일 광고가 추격하고 있긴하다. iAd가 현재 모바일 광고의 메인이라고 볼 수는 없다. 하지만 보통 인터넷 광고나 모바일 광고에서 CTR이 5~10% 정도면 성공적이라고 판단하는 만큼 이 개발사의 지난 9개월간 iAd는 성공적이라 평가받을 만 하다.
이제 앞으로도 iAd가 그 영향력을 키우기 좋은 상황이 오고 있다. 아이패드 2의 등장으로 아이패드가 조금씩 보편화 되면서 Universal App.(아이폰과 아이패드 두가지에서 동시에 작동하는 앱)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니버설 앱은 이종의 디바이스에서 일치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때문에 iAd에서 나타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의 종류와 모습들이 더 다양해 질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이를 통해 앞으로 많은 성공 사례와 iAd 크리에이티브의 예시가 등장하고 더 많은 나라에서 iAd가 서비스 된다면 iAd의 효과는 더 커지리라 조심스럽게 예상해 본다.

![[iAd Case] Budweiser “Watch The Ad”
며칠전 미국내 최고의 스포츠 행사인 슈퍼볼이 막을 내렸다. 1년동안 기다린 수많은 미식축구 팬들은 경기에 환호하고 열광했다. 하지만 그 열기는 경기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매년 슈퍼볼 경기장 밖에서는 최고의 브랜드들이 뜨거운 “광고 슈퍼볼”을 치른다. 1초당 원화로 1억원이 넘는 엄청난 광고비를 감내하고서라도 브랜드들이 슈퍼볼 경기 중간에 광고를 넣는 이유는 바로 슈퍼볼의 시청률 때문이다. 이러한 광고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듯 올해 44회 슈퍼볼은 역대 최고인 1억 650만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 되었다. 이처럼 슈퍼볼 경기에 하는 광고는 그 상징성과 실질적인 파급효과 때문에 광고 업계 사람들, 그리고 그 외의 모든 사람들에게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하지만 광고주의 입장에서 슈퍼볼 광고에 대해 아쉬운 점은 바로 ‘슈퍼볼 광고의 1회성’이 아닐까. 슈퍼볼 광고가 큰 임팩트는 줄 수 있지만 그 후에 사람들이 브랜드를 계속 기억하거나 상기하느냐의 문제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슈퍼볼 광고를 집행했던 많은 브랜드 중 맥주 브랜드인 ‘버드와이저’는 iAd 캠페인을 활용했다.
이번 버드와이저 슈퍼볼 광고(감상하기)는 Wild West 컨셉으로 버드와이저와 즐거운 순간을 연결시키는 것이었다. 이 1분짜리 영상은 서부극이라는 미국인들에게는 우리나라의 구미호 이야기처럼 친숙한 컨셉을 사용했고, 가벼운 맥주 제품의 카테고리와의 연결이기 때문에 상당히 효과적으로 보인다. 슈퍼볼이 끝난 지금, 버드와이저는 여기에 후속으로 ‘Watch The Ad’ 라는 iAd 캠페인을 내보냈다.
버드와이저의 iAd 캠페인은 뉴욕타임즈 앱에서 집행되었다. 주 목적은 위에서도 밝힌 바와 같이 슈퍼볼 광고 캠페인의 후속 효과를 이끌어 내는데 있다. 배너에는 좌측에 버드와이저 로고, 우측에는 Watch The Ad라는 카피와 그 아래 작게 Enjoy Responsibly라는 맥주회사다운 문구를 넣었다. 배너를 누르고 iAd로 들어가면 세로 카루셀(Carousel, 회전목마 형태의 iAd 메뉴) 모양의 메인 메뉴가 보인다. 이 곳에서 슈퍼볼 광고 촬영 Behind-the-scene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아이폰용 월페이퍼, 광고 속 주인공 카우보이가 버드와이저를 들고 부르는 노래인 엘튼 존의 Tiny Dancer를 아이튠즈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한다. 다른 부가컨텐츠는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 음악을 무료로 다운받고 듣는다면 버드와이저의 올해 슈퍼볼 광고가 사람들의 머리 속에 떠오르게 될 것이다.
아직 이 iAd 캠페인의 정확한 효과를 측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iAd를 기존의 광고 캠페인과 별개로 진행했던 대부분의 브랜드와는 달리 버드와이저의 새로운 시도는 높이 평가할 만 하다. iAd는 현재 판매된 앱 10억개 중 7억개 정도까지 접근이 가능하고, 현재 사용중인 애플 아이튠즈 계정은 약 천 6백만개이다. 게다가 앱스토어에서 매초 200개의 앱이 다운로드되고 있으며 iOS 기기 사용자들은 매일 평균 30분을 앱 상에서 보낸다고 하니 iAd는 모바일 광고계의 슈퍼볼이라고 할 만 하다. 이처럼 iAd를 위시한 모바일 광고의 오디언스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고 그 중요성도 날로 커져가고 있기 때문에 어느 한 쪽의 방향으로만 광고를 하는 것은 큰 효과를 누릴 수 없다. 모바일 광고가 아직은 모든 브랜드에게 메인이 될 수는 없다. 하지만 이번 버드와이저 iAd처럼 기존에 집행하는 광고에 부가적인 효과를 누리는데는 최선이 될 수 있지 않을까. [iAd Case] Budweiser “Watch The Ad”
며칠전 미국내 최고의 스포츠 행사인 슈퍼볼이 막을 내렸다. 1년동안 기다린 수많은 미식축구 팬들은 경기에 환호하고 열광했다. 하지만 그 열기는 경기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매년 슈퍼볼 경기장 밖에서는 최고의 브랜드들이 뜨거운 “광고 슈퍼볼”을 치른다. 1초당 원화로 1억원이 넘는 엄청난 광고비를 감내하고서라도 브랜드들이 슈퍼볼 경기 중간에 광고를 넣는 이유는 바로 슈퍼볼의 시청률 때문이다. 이러한 광고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듯 올해 44회 슈퍼볼은 역대 최고인 1억 650만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 되었다. 이처럼 슈퍼볼 경기에 하는 광고는 그 상징성과 실질적인 파급효과 때문에 광고 업계 사람들, 그리고 그 외의 모든 사람들에게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하지만 광고주의 입장에서 슈퍼볼 광고에 대해 아쉬운 점은 바로 ‘슈퍼볼 광고의 1회성’이 아닐까. 슈퍼볼 광고가 큰 임팩트는 줄 수 있지만 그 후에 사람들이 브랜드를 계속 기억하거나 상기하느냐의 문제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슈퍼볼 광고를 집행했던 많은 브랜드 중 맥주 브랜드인 ‘버드와이저’는 iAd 캠페인을 활용했다.
이번 버드와이저 슈퍼볼 광고(감상하기)는 Wild West 컨셉으로 버드와이저와 즐거운 순간을 연결시키는 것이었다. 이 1분짜리 영상은 서부극이라는 미국인들에게는 우리나라의 구미호 이야기처럼 친숙한 컨셉을 사용했고, 가벼운 맥주 제품의 카테고리와의 연결이기 때문에 상당히 효과적으로 보인다. 슈퍼볼이 끝난 지금, 버드와이저는 여기에 후속으로 ‘Watch The Ad’ 라는 iAd 캠페인을 내보냈다.
버드와이저의 iAd 캠페인은 뉴욕타임즈 앱에서 집행되었다. 주 목적은 위에서도 밝힌 바와 같이 슈퍼볼 광고 캠페인의 후속 효과를 이끌어 내는데 있다. 배너에는 좌측에 버드와이저 로고, 우측에는 Watch The Ad라는 카피와 그 아래 작게 Enjoy Responsibly라는 맥주회사다운 문구를 넣었다. 배너를 누르고 iAd로 들어가면 세로 카루셀(Carousel, 회전목마 형태의 iAd 메뉴) 모양의 메인 메뉴가 보인다. 이 곳에서 슈퍼볼 광고 촬영 Behind-the-scene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아이폰용 월페이퍼, 광고 속 주인공 카우보이가 버드와이저를 들고 부르는 노래인 엘튼 존의 Tiny Dancer를 아이튠즈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한다. 다른 부가컨텐츠는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 음악을 무료로 다운받고 듣는다면 버드와이저의 올해 슈퍼볼 광고가 사람들의 머리 속에 떠오르게 될 것이다.
아직 이 iAd 캠페인의 정확한 효과를 측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iAd를 기존의 광고 캠페인과 별개로 진행했던 대부분의 브랜드와는 달리 버드와이저의 새로운 시도는 높이 평가할 만 하다. iAd는 현재 판매된 앱 10억개 중 7억개 정도까지 접근이 가능하고, 현재 사용중인 애플 아이튠즈 계정은 약 천 6백만개이다. 게다가 앱스토어에서 매초 200개의 앱이 다운로드되고 있으며 iOS 기기 사용자들은 매일 평균 30분을 앱 상에서 보낸다고 하니 iAd는 모바일 광고계의 슈퍼볼이라고 할 만 하다. 이처럼 iAd를 위시한 모바일 광고의 오디언스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고 그 중요성도 날로 커져가고 있기 때문에 어느 한 쪽의 방향으로만 광고를 하는 것은 큰 효과를 누릴 수 없다. 모바일 광고가 아직은 모든 브랜드에게 메인이 될 수는 없다. 하지만 이번 버드와이저 iAd처럼 기존에 집행하는 광고에 부가적인 효과를 누리는데는 최선이 될 수 있지 않을까.](http://25.media.tumblr.com/tumblr_lgbtj9W4fh1qf2fmso1_500.jpg)






![[iAd Case] Target “The Merrymaker”
미국 최고의 소매 체인중 하나인 타겟(Target)이 할러데이 시즌을 맞이해서 iAd 캠페인을 런칭했다. 모든 리테일 체인들의 최대 대목이라 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연휴기간. 경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소비심리가 최고조에 이르는 이 기간에 최대한 매출을 끌어 올려야 좋은 실적을 남길 수 있다. 따라서 타겟은 기존의 마케팅 채널 이외에 iAd를 선택해서 사람들에게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The Merrymaker”라는 이름의 캠페인으로 말이다. The New York Times앱을 매체로 iAd 캠페인을 집행했다.
위에 첨부된 사진은 타겟의 iAd 캠페인의 스크린 샷이다. iAd 단계별 순서는 좌상-좌하-우상-우하로 되어있다. 우선 사용자들이 가장 먼저 접하게되는 부분인 배너에 “Find sleighloads of holiday cheer. Right here.”라는 카피를 넣었다.
두번째로는 스플래시 페이지(Splash Page)이다. 스플래시 페이지는 iAd 캠페인이 로딩하는 동안 사람들에게 광고의 내용에 대한 힌트와 호기심을 주고 배너와 메인 광고 부분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 페이지에 타겟은 다음과 같은 카피를 넣었다. “The merrymaker. Gift ideas and random acts of jolliness.” Gift ideas와 random acts라는 단어들이 사용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다음으로 메인 메뉴 화면이다. 이 곳에서는 iAd 캠페인이 가진 컨텐츠를 메뉴로 구분하고 사용자들이 이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 타겟은 메인 메뉴에서 “What makes you merry?”라는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그 질문 아래에서 사용자가 gift ideas, tips and recipes, holiday cheer 세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gift ideas를 터치하면 Keith Urban, Taylor Swift의 앨범과 같이 사람들 사이에 인기가 있을만한 선물 추천을 해준다. tips and recipes를 터치하면 타겟의 패션 전문가이자 Marie Claire magazine의 디렉터인 Nina Garcia가 추천하는 패션 팁을 비디오로 감상할 수 있다(비디오 링크). 이 비디오는 사용자에 의해 이메일과 트위터로 공유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holiday cheer를 터치하면 위에 사진 중 마지막에서 보이는 것 처럼 사용자를 위한 타겟의 아이폰 월페이퍼를 제공한다.
타겟의 이번 iAd 캠페인은 사람들에게 쇼핑에 대한 유용한 팁과 정보를 비디오, 사진 등의 컨텐츠로 제공한다. 동시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익살스러운 그림의 아이폰용 월페이퍼도 제공한다. iAd가 제공하는 모든 형식의 컨텐츠 형식을 잘 활용했다. 하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은 타겟이 소매 체인인 만큼 사용자들이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이나 스페셜 오퍼, 그리고 사용자 주변에 타겟 매장을 표시해주는 기능을 제공했다면 실질적인 구매로도 이어지지 않았을까 하는 점이다. 사람들의 관여도가 높지 않은 브랜드나 상품의 경우에는 쿠폰 제공와 주변 매장 위치정보 등은 모바일 플랫폼 광고가 실질적 구매 행동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iAd Case] Target “The Merrymaker”
미국 최고의 소매 체인중 하나인 타겟(Target)이 할러데이 시즌을 맞이해서 iAd 캠페인을 런칭했다. 모든 리테일 체인들의 최대 대목이라 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연휴기간. 경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소비심리가 최고조에 이르는 이 기간에 최대한 매출을 끌어 올려야 좋은 실적을 남길 수 있다. 따라서 타겟은 기존의 마케팅 채널 이외에 iAd를 선택해서 사람들에게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The Merrymaker”라는 이름의 캠페인으로 말이다. The New York Times앱을 매체로 iAd 캠페인을 집행했다.
위에 첨부된 사진은 타겟의 iAd 캠페인의 스크린 샷이다. iAd 단계별 순서는 좌상-좌하-우상-우하로 되어있다. 우선 사용자들이 가장 먼저 접하게되는 부분인 배너에 “Find sleighloads of holiday cheer. Right here.”라는 카피를 넣었다.
두번째로는 스플래시 페이지(Splash Page)이다. 스플래시 페이지는 iAd 캠페인이 로딩하는 동안 사람들에게 광고의 내용에 대한 힌트와 호기심을 주고 배너와 메인 광고 부분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 페이지에 타겟은 다음과 같은 카피를 넣었다. “The merrymaker. Gift ideas and random acts of jolliness.” Gift ideas와 random acts라는 단어들이 사용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다음으로 메인 메뉴 화면이다. 이 곳에서는 iAd 캠페인이 가진 컨텐츠를 메뉴로 구분하고 사용자들이 이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 타겟은 메인 메뉴에서 “What makes you merry?”라는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그 질문 아래에서 사용자가 gift ideas, tips and recipes, holiday cheer 세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gift ideas를 터치하면 Keith Urban, Taylor Swift의 앨범과 같이 사람들 사이에 인기가 있을만한 선물 추천을 해준다. tips and recipes를 터치하면 타겟의 패션 전문가이자 Marie Claire magazine의 디렉터인 Nina Garcia가 추천하는 패션 팁을 비디오로 감상할 수 있다(비디오 링크). 이 비디오는 사용자에 의해 이메일과 트위터로 공유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holiday cheer를 터치하면 위에 사진 중 마지막에서 보이는 것 처럼 사용자를 위한 타겟의 아이폰 월페이퍼를 제공한다.
타겟의 이번 iAd 캠페인은 사람들에게 쇼핑에 대한 유용한 팁과 정보를 비디오, 사진 등의 컨텐츠로 제공한다. 동시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익살스러운 그림의 아이폰용 월페이퍼도 제공한다. iAd가 제공하는 모든 형식의 컨텐츠 형식을 잘 활용했다. 하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은 타겟이 소매 체인인 만큼 사용자들이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이나 스페셜 오퍼, 그리고 사용자 주변에 타겟 매장을 표시해주는 기능을 제공했다면 실질적인 구매로도 이어지지 않았을까 하는 점이다. 사람들의 관여도가 높지 않은 브랜드나 상품의 경우에는 쿠폰 제공와 주변 매장 위치정보 등은 모바일 플랫폼 광고가 실질적 구매 행동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http://24.media.tumblr.com/tumblr_le10mim0uW1qf2fmso1_500.jpg)
